안녕하세요. 여러분, 문화도시 부평입니다. 올 한 해 잘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보낸 2024년을 회고하고, 2025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위 사진은 제 4차 전국문화도시박람회 당시 부평구청, 부평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 임직원과 문화두레시민회가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이랍니다. 부평을 대표해서 1박 2일간 함께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2024년은 정말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기획하고, 시민이 만든 한 해였습니다. 아쉽지만 올해는 문화도시 조성사업 5년차로 마지막 해입니다. 지금까지 쭉 해주셨던 것처럼 올해도 함께해주실 거지요? 저희 문화도시센터도 올 한해 정말 힘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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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기획자가 기획한 여행프로그램!
2024년 문화두레시민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도시라솔 여행>은 시민 기획자가 직접 기획한 여행이라는 사실! 알고 계실까요? 인천 로컬 캐릭터 컬루를 브랜딩하는 '추현주', 인천뚜버기로 활동하고 있는 인천 대표 크리에이터 '임혜련', 부평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기획하는 대표 부평러 '이강', 문화두레시민운영회(최종희, 권순금, 박일용, 주철민, 서선미)까지 많은 분이 매 회차 여행을 기획하고 운영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 분들께 큰 영광을 돌립니다 👏👏👏
도시라솔 여행은 작년을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어요. 더 좋은 프로그램이 문화도시부평에서 진행되니 많은 기대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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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부평이 자랑하는 대표축제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
2024년 여름밤을 뜨겁게 달군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 기억하시지요? 장기하, 바밍타이거 등 지금도 생각만해도 너무 신나고 짜릿했던 기억입니다. 2016년 밴드페스티벌을 지나 뮤직게더링, 그리고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까지💫 부평구문화재단에서 주관한 야외 축제가 벌써 10년이 되어갑니다. 올해는 더 재밌는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고 하니 함께 해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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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에는 어떤 뮤지션이 무대에 오를까요? 잔나비, 스텔라장, 십센치, 아도이, 적재, 이랑, 브로콜리너마저, 너드커낵션, 실리카겔, 선우정아, 카더가든, 장기하, 바밍타이거… 셀 수 없이 많은 아티스트가 부평을 빛내주셨는데요? 올해는 5년간의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해잖아요. 저희도 아주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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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내 문화생활권 구축!
여기, 꾸준하게 진행되는 사업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부평별곳>인데요. 숨은 부평의 문화공간을 발굴하자! 이런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4년간 총 50여개의 문화공간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요. 2024년에는 총 22곳과 문화로운 사업을 진행했어요. 2025년 더 많은 공간이 문화도시부평과 함께하면 좋겠어요. 📢 똑똑똑, 공간을 운영하고 계신 운영자 여러분. 올해도 꼭 지원해주실 거죠?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 여러분이 많이 홍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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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두레시민회도 부평별곳을 주제로 재밌는 여행을 다녀왔어요. 펍캠프마켓과 부평 깡시장 쉼터 아모르에서 즐겼던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링크를 클릭해서 참여자의 후기를 봐주세요. 매순간 참여해주시는 여러분이 있어 문화도시부평은 큰 기쁨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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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뮤지션이 음악을 만드는 도시
문화도시부평은 한 해 동안 많은 음악을 발굴했는데요. 거기에는 '지역 뮤지션', '애스컴 당대의 음악 재해석' 그리고 더 나아가 '시니어 작사가 데뷔 프로젝트'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설에는 부평 뮤지션 minjo의 <Briefly>를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난 한 해 유독 우리에게 힘든 일이 참 많았습니다. 연휴 기간 작년을 반추하며 "상처 낸 마음 다 아물"고 올해는 "사랑하는 것은 멈추지 말아야지", "마음 전하는 건 미루지 말아야지" 다짐해보자고요. 저는 '아끼다 똥 된다'는 말을 참 좋아하는데요. 뭔가 하고 싶지만 억누르고 있던 것을 해제시킨달까요? 아무튼 여러분 그런 마음을 담아 올해의 버킷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떠세요? 「올 한 해를 기대하며 만드는 플레이리스트」 저는 첫 곡으로 바로바로 서정옥 선생님의 <잘 몰랐어 미안해>를 골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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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표현하는 우리 이야기
서로 미안한 건 부모와 자식 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그럼에도 부모가 되어보지 못한 저는 일방적인 부모의 사랑에 이따금 불편함을 느끼기도 했는 데요. 여러분, 위 영상을 보고 오세요. 수화기를 들고 부모님께 전화하는 여러분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자식과 부모는 일 평생 서로 사과하는 사이인 걸요. 맛있는 걸 먹어도 미안하고, 먹지 않아도 미안한 이 마음. 설에는 얼굴 뵙고 즐거운 이야기만 잔뜩 들려드리고 오렵니다. 싱어송라이터 서정옥 선생님❗ 잘 몰랐다는 걸 아드님도 아실 겁니다. 아드님이 잘 자라준 건 온통 선생님 덕입니다. 잘 자라줘 고마워 라는 곡도 듣고 싶어요. 그때까지 문화도시부평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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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로서 작년 한 해는 정말 뜻깊은 해였습니다. 다양하고 많은 시민이 모여 문화로운 사업을 이뤄냈어요.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이 뉴스레터를 읽는 분들! 자화자찬해주세요! 여러분은 그래도 됩니다. 올해야 말로 여러분의 해가 될 것입니다. 반드시 문화도시부평과 함께 할 것! 그런 말씀드리면서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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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시민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온통 플로우 부평>이 재개되어요. 문화도시부평과 관련된 소식을 여러분께 콘텐츠로 전달드릴 예정이니, 꼭 지켜봐주세요.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됩니다. 올해도 행복한 한 해 보내자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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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뱀의 해'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는 문화도시부평과 함께하는 많은 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화도시부평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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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레터는 여기까지 문화두레시민회 여러분, 연휴에도 날씨는 쌀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감기가 유행하고 있어요. 건강한 명절을 위해 영양가 높은 떡국과 맛있는 음식 드셔야하는 거 아시죠? 잘 먹는 연휴라면 감기도 도망갈 거예요. 저는 그런 희망을 담아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그럼, 우리 다음 달에도 건강하게 또 만나요!
오늘의 뉴스레터는 어땠나요? 좋았어요! 🤗ㅣ 음, 잘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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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천광역시부평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발신자 garamkim@bpcf.or.rk주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8 전화번호 032-500-2156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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